MATERIALS
최고의 단열소재,
에어로겔(Aerogel)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고체. 우주항공 분야에서 검증된 신소재가 산업 현장의 열 문제를 해결합니다.
99%+
공기층 비율
0.012
최저 열전도율 (W/m·K)
500°C
내열 온도
0.03
최저 밀도 (g/cm³)
고체이지만 공기처럼 가벼운
첨단 신소재
에어로겔(에어로젤)은 고체이지만 공기처럼 가벼운 특성을 지닌 첨단 신소재입니다. 일반적으로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고체'로 알려져 있습니다.
실리카(이산화규소)를 주성분으로 하며, 전체 부피의 90~99% 이상이 공기로 구성되어 있어 밀도는 0.03~0.2 g/cm³ 수준으로 극도로 낮습니다.
내부 공기층으로 열전도율이 0.012~0.020 W/m·K로 단열 성능이 뛰어나 우주항공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신소재입니다.

에어로겔 — 꽃잎 위에도 올려놓을 수 있는 극초경량 고체

평균 수십 나노미터 기공이 3차원으로 얽힌 에어로겔 내부 구조
나노 기공이 만들어내는
3중 열 차단 메커니즘
에어로겔을 확대하면 평균 수십 나노미터 크기의 기공들이 3차원으로 얽혀 있습니다. 이 구조가 고체전도·기체전도·복사열을 동시에 산란 및 억제합니다.
고체 전도 차단
실리카 네트워크의 극도로 낮은 밀도가 고체를 통한 열 이동을 최소화
기체 전도 차단
나노 기공 크기가 공기 분자 평균 자유 경로보다 작아 대류 열 이동 억제
복사열 차단
나노 구조의 산란 효과로 적외선 복사열 흡수·산란
에어로겔의 주요 특성
기존 단열재보다 훨씬 얇은 두께로도 우수한 열 차단 효과를 발휘하며,
무기질 기반으로 난연성과 내열성까지 확보합니다.
압도적 단열 성능
열전도율 0.012~0.020 W/m·K. 기존 단열재(유리면 0.035~0.040) 대비 2배 이상 우수
극초경량
밀도 0.03~0.2 g/cm³. 동일 부피의 물보다 최대 30배 가벼워 구조 부하 최소화
고내열·난연
무기질(실리카) 기반으로 500°C 이상의 내열성과 난연 특성 확보
초소수성
표면 소수화 처리로 수분 흡수 억제. 습기에 의한 단열 성능 저하 방지
얇은 시공 두께
동일 성능 기준 기존 단열재 대비 얇은 두께 적용 가능. 공간 확보와 미관 유지
친환경 소재
무기질·무독성 기반 소재로 환경 규제 대응 및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
에어로겔 vs 글라스울·암면 비교
산업 현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단열재와 에어로겔의 핵심 성능을 비교합니다.
| 항목 | 에어로겔 | 글라스울 | 암면 (록울) |
|---|---|---|---|
| 열전도율 (W/m·K) | 0.012~0.020 ★ | 0.035~0.045 | 0.030~0.045 |
| 내열 온도 | 최대 500°C ★ | ~350°C | ~700°C |
| 단위 두께당 단열 성능 | 2~3배 우수 ★ | 기준 | 기준 |
| 소수성 (습기 저항) | 초소수성 ★ | 흡습 우려 | 흡습 우려 |
| 난연성 | 무기질, 불연 ★ | 불연 | 불연 ★ |
| 시공 두께 | 얇음 ★ | 두꺼움 | 두꺼움 |
| 분진·피부 자극 | 낮음 ★ | 강함 (미세 섬유) | 강함 (미세 섬유) |
| 단가 (소재 기준) | 높음 | 낮음 ★ | 낮음 ★ |
★ 해당 항목에서 우위를 나타냄 / 수치는 일반적 범위이며 제품·시공 조건에 따라 상이할 수 있습니다.
Mirshield by E2Lab
에어로겔 기반 미르쉴드 제품군
에어로겔의 압도적 단열 성능을 산업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제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