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루션 특화 가이드배관·탱크 공정

배관·탱크 단열의
진짜 문제는
열손실만이 아닙니다

형상 제약, 케이싱 안에서 진행되는 부식(CUI), 진동에 의한 탈락— 기존 글라스울 방식이 반복적으로 남기는 문제들입니다. 도포형 에어로겔(에어로젤) 단열페인트는 배관 표면에 직접 결합해 이 문제들을 구조적으로 해결합니다.

~180°C
단열페인트 적용 범위
180°C 초과 시 히트랩 패드 병행
2~3mm
시공 두께
글라스울 대비 공간 점유 최소화
케이싱 불필요
복잡 형상 구간
엘보·밸브·플랜지 형상 그대로 밀착
부분 재도포
보수 방식
손상 구간만 재처리, 전면 재시공 불필요

Challenges

배관·탱크 단열에서 반복되는 문제들

글라스울 케이싱 방식은 수십 년간 표준이었지만, 특정 조건에서 반복적으로 같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형상 제약 — 글라스울이 닿지 않는 구간

엘보, 티, 밸브, 플랜지처럼 형태가 복잡한 부위는 글라스울 시공이 어렵습니다. 억지로 감아도 틈새가 생기고, 그 틈이 열교(heat bridge)가 됩니다.

CUI — 케이싱 안에서 진행되는 부식

글라스울 케이싱 안으로 습기가 침투하면 배관 표면에 고여 부식이 진행됩니다. 외부에서 보이지 않아 심각해진 뒤에야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동·열팽창 — 케이싱 이음부 탈락

배관은 운전 중 진동과 온도 변화에 따른 팽창·수축을 반복합니다. 글라스울 케이싱은 이 움직임을 따라가지 못해 이음부가 벌어지거나 단열재가 처집니다.

보수 비용 — 일부 손상에도 전면 재시공

케이싱 일부가 손상되면 케이싱 탈거 → 단열재 교체 → 재설치 순으로 섹션 전체를 재시공해야 합니다. 보수 비용과 작업 시간이 예상보다 큽니다.

Why Aerogel Paint

도포형이 만드는 구조적 차이

단순히 얇게 바르는 것이 아닙니다. 배관 표면과 직접 결합하는 방식이 기존 단열의 한계를 넘어섭니다.

01

어떤 형상이든 동일한 두께로 밀착

롤러·스프레이로 배관 표면에 직접 도포하기 때문에 엘보, 밸브, 플랜지, 불규칙 곡면을 형상 그대로 덮습니다. 케이싱이 불필요한 구간이 많아져 시공 범위와 비용이 줄어듭니다.

밀집 파이프랙처럼 공간 제약이 있는 구역도 2~3mm 도막으로 단열 가능합니다.

02

배관 표면에 결합 → CUI 구조적 차단

에어로겔 페인트는 단열재인 동시에 코팅재입니다. 배관 표면과 직접 결합하여 외부 습기가 배관에 닿을 수 없는 구조를 만듭니다. 소수성 나노기공은 물 분자가 침투하지 못해 고습 환경에서도 성능이 유지됩니다.

단열과 방식(防蝕)이 한 번의 시공으로 동시에 이뤄집니다.

03

배관과 함께 움직여 장기 탈락 없음

표면에 직접 결합된 도포형은 배관의 진동과 열팽창·수축을 그대로 따라갑니다. 글라스울 케이싱처럼 이음부가 벌어지거나 단열재가 처지지 않아 수년이 지나도 초기 시공 상태가 유지됩니다.

컴프레서·펌프 연결 배관 등 진동이 잦은 구간에서 특히 효과적입니다.

04

손상 부위만 재도포 — 부분 보수로 해결

손상 구간만 재도포하면 되어 전체 재시공이 불필요합니다. 케이싱 탈거·재설치 없이 보수가 완결되어 시간과 비용이 대폭 줄어들고, 가동 중 부분 보수가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NDT(비파괴검사) 시에도 코팅 일부만 제거 후 재도포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글라스울·암울의 흡습 문제도 함께 해결됩니다

글라스울과 암울은 습도가 높아지면 기공에 물이 침투해 유효 열전도율이 눈에 띄게 올라갑니다. 이는 재질 자체의 구조적 취약점입니다. 에어로겔의 소수성 나노기공은 물 분자가 침투하지 못해 고습 환경에서도 초기 성능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Investment Value

스팀 배관 방열 손실 = 가스비 직결

단열이 부족한 배관은 매 순간 열을 대기로 날립니다. 그 열이 바로 가스비입니다.

열손실 → 가스비 증가

배관 표면 온도가 높을수록 방열량이 증가합니다. 120°C 배관은 1m²당 시간당 약 600kcal 이상을 대기로 방출하며, 이는 스팀 발생 에너지 낭비로 직결됩니다.

단열 후 표면 온도 저감

에어로겔 단열페인트 2~3mm 도포 후 표면 온도를 크게 낮추면 방열량이 절반 이하로 줄어들고, 그만큼 보일러·스팀 발생 연료비가 감소합니다.

통상 ROI 12~24개월

배관 연장·표면 온도·연간 가동 시간에 따라 ROI가 결정됩니다. 스팀 배관 50m 이상 현장에서 통상 12~24개월 이내 투자비 회수 사례가 대부분입니다.

현장 진단으로 정확한 ROI를 산출합니다

열화상 측정 → 방열량 계산 → 절감 예상액 산출. 글라스울 대체 시 CUI 차단·부분 보수 절감까지 포함한 종합 가치를 제시합니다.

Applications

주요 적용 대상

스팀 주배관·분기 배관
스팀 플랜지·밸브·트랩
열유 배관·매니폴드
온수·저장 탱크
열교환기 배관부
밀집 파이프랙 구간
진동 배관 (컴프레서·펌프 연결)
증류·반응기 연결 배관

Process

시공 프로세스

현장 진단부터 성능 확인까지, 4단계로 완결됩니다

01

현장 진단·구간 확인

열화상 카메라로 배관 전 구간의 온도를 측정합니다. 엘보·밸브·플랜지 등 복잡 형상 구간, CUI 이력 구간, 진동 배관 여부를 파악해 공법을 결정합니다.

02

표면 전처리

도포 전 배관 표면의 녹, 유분,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부착력이 성능의 전제이기 때문에 표면 상태 확인과 전처리가 필수 과정입니다.

03

에어리스·롤러 도포 시공

스프레이 또는 롤러로 전 구간 균일하게 도포합니다. 엘보·밸브 등 복잡 형상도 동일한 두께로 밀착 시공됩니다. 고온 구간(180°C+)은 히트랩 패드 병행 적용합니다.

04

성능 확인 및 결과 보고

시공 후 열화상 측정으로 표면 온도 저감 효과를 수치로 확인합니다. 구간별 Before/After 데이터를 포함한 결과 보고서를 제공합니다.

Case Studies

배관·탱크 단열 적용 사례

고객사 요청으로 상세 정보는 비공개. 설비 환경과 결과 중심으로 공개합니다.

현장 사진
현장 사진
단열페인트포항 R사

온수 탱크 및 하부 복잡 배관 단열

노후 글라스울 케이싱 대체, 하부 밸브·플랜지 포함 전 구간 일괄 시공 완료

현장 사진
현장 사진
단열페인트충남 B사

열교환기 연결 배관 CUI 이력 구간 전면 도포

엘보·플랜지 다수 포함 복잡 형상 균일 시공, CUI 재발 없음

Products

추천 제품

주 적용

미르쉴드 에어로겔 단열페인트

~180°C 배관·탱크 전용. k=0.040 W/mK, 도포형.
엘보·밸브·플랜지 등 복잡 형상 전 구간 밀착 적용.

제품 상세 보기 →
고온 병행 적용

미르쉴드 히트랩 패드

180°C 초과 고온 배관·플랜지 집중 단열.
~400°C 대응. 탈착·재설치 가능.

제품 상세 보기 →

Free Consultation

배관·탱크 단열 문제, 지금 진단받으세요

설비 도면, 표면 온도, CUI 이력 자료를 공유해 주시면 구간별 적용 방안과 예상 효과를 무료로 제안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글라스울 대비 단열 성능은 어떻게 되나요?
에어로겔 단열페인트(k=0.040 W/mK)는 글라스울(k=0.035~0.045 W/mK)과 열전도율이 유사한 수준입니다. 단, 글라스울은 흡습 시 열전도율이 크게 올라가는 반면, 에어로겔 페인트는 소수성 나노기공 구조로 고습 환경에서도 성능이 유지됩니다. 두께는 2~3mm로 글라스울(50~100mm) 대비 훨씬 얇습니다.
CUI 예방 효과는 어떻게 입증되나요?
에어로겔 페인트는 배관 표면과 직접 결합하는 코팅 방식으로 배관과 외부 환경 사이에 물리적 차단층을 만듭니다. 글라스울+케이싱 방식처럼 습기가 고일 수 있는 공간 자체가 없습니다. 시공 전 표면 전처리로 기존 산화물을 제거하고 부착력을 확보하기 때문에 장기적인 방식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180°C 이상 고온 배관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에어로겔 단열페인트의 내열 한계는 약 180°C입니다. 이를 초과하는 고온 배관 구간은 히트랩 패드(~400°C)를 병행 적용합니다. 현장 진단 시 열화상 카메라로 온도 구간을 먼저 파악하고, 구간에 맞는 제품을 조합합니다.
기존 글라스울 케이싱을 전부 걷어내야 하나요?
상태가 양호한 기존 케이싱 위에 도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단, 케이싱이 노후화되어 들뜨거나 탈락 위험이 있는 경우, CUI 이력이 있는 경우에는 제거 후 재시공을 권장합니다. 현장 진단 시 기존 단열재 상태를 확인하고 방향을 결정합니다.
플랜트 가동 중에도 시공이 가능한가요?
배관 표면 온도가 60°C 이하로 낮아진 상태에서 도포가 필요합니다. 일부 배관은 가동 중 국소 차단 후 시공이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정기 보수 일정에 맞춰 투입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가동 스케줄을 공유해 주시면 최적 시공 계획을 수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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